어제는 갑자기 친구가 저녁을 쏜다기에 그걸 뿌리칠 수가 없었다..미안타 동생. 그래도 "개뿔" 은 넘 심하지 않은가? ㅎㅎ 택지 무봉리순대국집에서 순대철판볶음이랑 모듬순대를 먹었는데 맛이 기똥차더라 담에 내가 한번 쏘마...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다만.... ^^
오늘은 내가 더 일찍 들어올지도 모르겠군. 같이 밥먹은지 꽤 된거 같은 느낌이 드네 감기는 좀 어떤가? 요즘 새벽에 좀 추워 나도 모르게 일어나 보일러를 틀긴 하는데... 아무쪼록 언능 낫길 바라네.
일찍은 개뿔..;;; 아침에 일어나면 보일러 틀어져 있긴 한데.. 그래도 추워..ㅡ.ㅡ;; 내 방이 원래 좀 춥자너. 배고프다.. 집에 뭐 먹을거 없나..? ㅡ.ㅡa
칫, 치사하다~ 오늘 나 쫌 늦는당..웬지는 알쥐? ^^;;; 홈피를 새단장한찌 꽤 된거 같은데 정말 방명록한번 썰렁하군,, 나라도 자주 들어오마 ^^
엥?? 왜 늦어?? 전혀모름..ㅡ.ㅡ;;; 아무도 찾지 않는 이름없는 블로그에~~ㅋㅋㅋ
추석에 여행이라고? 요거이 금시초문인뎅.. 어디가는지 궁금하군... 암한짜식~~~ ㅋㅋㅋ
누..누나..;;; 너무 많이 알려들지마.. 다쳐..ㅡ.ㅡ;;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지금 음주 서핑중에 잠깐 이곳에 들렸습니다. 그나마 컨디션2병에 주천적2알 먹은 덕분에 인사하러 오게 되었네요..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인데 모두들 즐독 하시고 이쁜 사랑많이들 하세요
방문을 환영합니다^^/ 선선한게 완연한 가을날씨네요. 푸르디 푸른 가을 하늘 산으로 들로 뛰쳐 나가고 싶은 맘 굴뚝 같지만.. 아쉬움을 달래고 책과 함께 보내렵니다^^
어제는 갑자기 친구가 저녁을 쏜다기에
그걸 뿌리칠 수가 없었다..미안타 동생.
그래도 "개뿔" 은 넘 심하지 않은가? ㅎㅎ
택지 무봉리순대국집에서 순대철판볶음이랑
모듬순대를 먹었는데 맛이 기똥차더라
담에 내가 한번 쏘마...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다만.... ^^
오늘은 내가 더 일찍 들어올지도 모르겠군.
같이 밥먹은지 꽤 된거 같은 느낌이 드네
감기는 좀 어떤가?
요즘 새벽에 좀 추워 나도 모르게 일어나
보일러를 틀긴 하는데...
아무쪼록 언능 낫길 바라네.
일찍은 개뿔..;;;
아침에 일어나면 보일러 틀어져 있긴 한데..
그래도 추워..ㅡ.ㅡ;; 내 방이 원래 좀 춥자너.
배고프다.. 집에 뭐 먹을거 없나..? ㅡ.ㅡa
칫, 치사하다~
오늘 나 쫌 늦는당..웬지는 알쥐? ^^;;;
홈피를 새단장한찌 꽤 된거 같은데
정말 방명록한번 썰렁하군,,
나라도 자주 들어오마 ^^
엥?? 왜 늦어?? 전혀모름..ㅡ.ㅡ;;;
아무도 찾지 않는 이름없는 블로그에~~ㅋㅋㅋ
추석에 여행이라고? 요거이 금시초문인뎅..
어디가는지 궁금하군...
암한짜식~~~ ㅋㅋㅋ
누..누나..;;;
너무 많이 알려들지마.. 다쳐..ㅡ.ㅡ;;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지금 음주 서핑중에 잠깐 이곳에 들렸습니다.
그나마 컨디션2병에 주천적2알 먹은 덕분에 인사하러 오게 되었네요..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인데 모두들 즐독 하시고 이쁜 사랑많이들 하세요
방문을 환영합니다^^/
선선한게 완연한 가을날씨네요. 푸르디 푸른 가을 하늘 산으로 들로 뛰쳐 나가고 싶은 맘 굴뚝 같지만.. 아쉬움을 달래고 책과 함께 보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