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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님. 2004/09/23 08:35

    어제는 갑자기 친구가 저녁을 쏜다기에
    그걸 뿌리칠 수가 없었다..미안타 동생.
    그래도 "개뿔" 은 넘 심하지 않은가? ㅎㅎ

    택지 무봉리순대국집에서 순대철판볶음이랑
    모듬순대를 먹었는데 맛이 기똥차더라
    담에 내가 한번 쏘마...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다만.... ^^

  2. 누님 2004/09/22 08:40

    오늘은 내가 더 일찍 들어올지도 모르겠군.
    같이 밥먹은지 꽤 된거 같은 느낌이 드네

    감기는 좀 어떤가?
    요즘 새벽에 좀 추워 나도 모르게 일어나
    보일러를 틀긴 하는데...
    아무쪼록 언능 낫길 바라네.

    • Guju 2004/09/23 00:29

      일찍은 개뿔..;;;
      아침에 일어나면 보일러 틀어져 있긴 한데..
      그래도 추워..ㅡ.ㅡ;; 내 방이 원래 좀 춥자너.
      배고프다.. 집에 뭐 먹을거 없나..? ㅡ.ㅡa

  3. 누나야~ 2004/09/21 08:35

    칫, 치사하다~
    오늘 나 쫌 늦는당..웬지는 알쥐? ^^;;;

    홈피를 새단장한찌 꽤 된거 같은데
    정말 방명록한번 썰렁하군,,

    나라도 자주 들어오마 ^^

    • Guju 2004/09/21 20:06

      엥?? 왜 늦어?? 전혀모름..ㅡ.ㅡ;;;
      아무도 찾지 않는 이름없는 블로그에~~ㅋㅋㅋ

  4. 나야나 2004/09/20 08:56

    추석에 여행이라고? 요거이 금시초문인뎅..
    어디가는지 궁금하군...

    암한짜식~~~ ㅋㅋㅋ

    • Guju 2004/09/20 20:32

      누..누나..;;;
      너무 많이 알려들지마.. 다쳐..ㅡ.ㅡ;;

  5. 은하수 2004/09/16 23:46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지금 음주 서핑중에 잠깐 이곳에 들렸습니다.
    그나마 컨디션2병에 주천적2알 먹은 덕분에 인사하러 오게 되었네요..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인데 모두들 즐독 하시고 이쁜 사랑많이들 하세요

    • Guju 2004/09/17 23:07

      방문을 환영합니다^^/
      선선한게 완연한 가을날씨네요. 푸르디 푸른 가을 하늘 산으로 들로 뛰쳐 나가고 싶은 맘 굴뚝 같지만.. 아쉬움을 달래고 책과 함께 보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