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말엔 뭣들 하시나??? 배고프다...
부드럽고 유연하며 여유로운 인간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여호아, 부처, 알라, 예수 기타 등등에게 기원한다... 제길...^^ 흑주작이 되어주마~~~!!!
굳이 꼭 사회가 원하는 부드럽고 유연한 인간이 될 필요가 있을까? 지금으로도 충분히 좋다.
잘지내고 있는겨? 올해 가기전에 한번 봐야지? ㅎㅎㅎ
날짜를 잡아서 통보하라니깐..
수술후처치는... 정말 귀찮다... 의사들은 간호사가 다~ 해주더만...ㅠㅠ
헛. 생각해보니 너네는 간호사가 없구나ㅋ 그건 그렇고 우리 언제 보냐...ㅠ.ㅜ
간호사가 없으니 그만큼 월급은 덜 나가겠군 (이런 생각은 나만의 생각인가? ㅡㅡ;) 그보다 다들 바쁜가보네 진짜 얼굴 본지 오래된거 같군 쩝!
'최선을 다해 꼼짝하지마세요!!!' 넘 웃기다 ㅋㅋㅋ
봤구만?ㅋㅋ
마크 제이콥스라고... 미쿡인 게이 디자이너가 있던데 그사람 다큐멘터리를 봤다... 재밌더만... 뭔가... 꿈틀거리는 것이 느껴지는 것이야.... (아무래도 사상충 같다...--;) 건축가인 '루이스 칸'에 대한 책도 읽어봐야 겠는데... 시험때가 다가오니 역시 다른것들이 재밌어 지는구먼...흐흐흐
삼성동 갔던 그날, 그 분은 어떤 분이냐? 묘~하게 들떠 있던데.. 혹시 특별한 관계? ^^
실험실에 들어오려는 학생... 성격이 좋아서... 역시 좋은 영화는 여러명이 봐야 하는거여...
뭐여! 니들끼리만 만난겨? 너무들하네 -_-+
이번에는 완전 급조된 영화관람이라... 니는 너~무 멀쟎여...
나도 영화보고 싶다고!!! 글고 나 요즘 계속 잠실에 있는데 ㅡ_ㅡ;
회사 말하는 거? 거기가 어떻게 잠실이냐? ㅡ.ㅡ
어떻게 해야 책을 읽을수 있는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누군가'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금시초문이로군요;; 누구에게 들었는지 본인은 누구신지 명확하게 알려주신다면 제가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지리탕 먹으러가자...
복지리탕은 뭐냐 ㅡㅡ
복어 맑은 국물 탕...
외과실습은 항상 긴장감의 연속이다... 간만에 느끼는 자극에 상당히 생소한 느낌을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다... 가끔씩은 고통도 살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구나... 아직은 열정을 꺼뜨리기엔 이르구나...
정맥주사 실습.. 후후후... 터져버린 혈관속엔 붉은 피가 흐르더군....ㅋㅋㅋ 한층 긴장감을 더해가는 실습시간이다... 다들 수고한다... 함보자...
너 잘해라! 괜한 애완동물들 고생시키지 말고 ㅡㅡ; 글고 한번 보긴 한번 봐야 하는데 쓰읍!
이번주 주말엔 뭣들 하시나???
배고프다...
부드럽고 유연하며 여유로운 인간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여호아, 부처, 알라, 예수 기타 등등에게 기원한다...
제길...^^
흑주작이 되어주마~~~!!!
굳이 꼭 사회가 원하는 부드럽고 유연한 인간이 될 필요가 있을까?
지금으로도 충분히 좋다.
잘지내고 있는겨?
올해 가기전에 한번 봐야지?
ㅎㅎㅎ
날짜를 잡아서 통보하라니깐..
수술후처치는... 정말 귀찮다... 의사들은 간호사가 다~ 해주더만...ㅠㅠ
헛. 생각해보니 너네는 간호사가 없구나ㅋ
그건 그렇고 우리 언제 보냐...ㅠ.ㅜ
간호사가 없으니 그만큼 월급은 덜 나가겠군
(이런 생각은 나만의 생각인가? ㅡㅡ;)
그보다 다들 바쁜가보네
진짜 얼굴 본지 오래된거 같군
쩝!
'최선을 다해 꼼짝하지마세요!!!'
넘 웃기다
ㅋㅋㅋ
봤구만?ㅋㅋ
마크 제이콥스라고... 미쿡인 게이 디자이너가 있던데 그사람 다큐멘터리를 봤다... 재밌더만... 뭔가... 꿈틀거리는 것이 느껴지는 것이야.... (아무래도 사상충 같다...--;)
건축가인 '루이스 칸'에 대한 책도 읽어봐야 겠는데...
시험때가 다가오니 역시 다른것들이 재밌어 지는구먼...흐흐흐
삼성동 갔던 그날, 그 분은 어떤 분이냐?
묘~하게 들떠 있던데.. 혹시 특별한 관계? ^^
실험실에 들어오려는 학생...
성격이 좋아서...
역시 좋은 영화는 여러명이 봐야 하는거여...
뭐여!
니들끼리만 만난겨?
너무들하네 -_-+
이번에는 완전 급조된 영화관람이라...
니는 너~무 멀쟎여...
나도 영화보고 싶다고!!!
글고 나 요즘 계속 잠실에 있는데
ㅡ_ㅡ;
회사 말하는 거? 거기가 어떻게 잠실이냐? ㅡ.ㅡ
어떻게 해야 책을 읽을수 있는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누군가'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금시초문이로군요;;
누구에게 들었는지 본인은 누구신지 명확하게 알려주신다면 제가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지리탕 먹으러가자...
복지리탕은 뭐냐
ㅡㅡ
복어 맑은 국물 탕...
외과실습은 항상 긴장감의 연속이다...
간만에 느끼는 자극에 상당히 생소한 느낌을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다...
가끔씩은 고통도 살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구나...
아직은 열정을 꺼뜨리기엔 이르구나...
정맥주사 실습.. 후후후...
터져버린 혈관속엔 붉은 피가 흐르더군....ㅋㅋㅋ
한층 긴장감을 더해가는 실습시간이다...
다들 수고한다... 함보자...
너 잘해라!
괜한 애완동물들 고생시키지 말고
ㅡㅡ;
글고 한번 보긴 한번 봐야 하는데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