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하느라 수고했다. 다들 너무 잘하더라... 후배녀석도 진~짜 좋아하더라... 잘 쉬고 담에 한번 보자...
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다음 번이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또 한 번 기회가 된다면 더욱 열심히 해야지~
공연 하기는 하냐??
첫 화면에 공연 공지 글 띄웠당~~~
문자를 씹다니 -_-+ 내일 만날것이냐? 어떻게 할것이냐?
요즘은 어떻게 지내냐? 연말에 형민이를 못봐서 굉장히 아쉽다..
시험 끝났다... 4학년에 무사히 올라갈 수 있기를... 연말인데... 한번 봅시다... 연말에들 바쁘신가??
월급날 이후에 보자구~ㅋㅋㅋ 요즘 힘들다ㅠ.ㅜ
31일 어떠냐?
교수2 : "이번 시험은 오픈북입니다. 컴퓨터, 책, 프린트물, 족보 아무거나 들고 오셔도 좋습니다. 문제는 전부 객관식입니다... 단 80문제 모두 영어로 출제되고 시험시간은 1시간 입니다. 물론 답은 여러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쉽습니다..." 뭐 이런 썅~!
한 시간에 80문제 푸는 게 가능하구나...
다 풀긴 풀었냐? 못 풀었을거 같다는 느낌은 나만 받은것인가 ㅡ_ㅡ;
교수 : "이번 시험문제는 전부 객관식으로 출제를 하였습니다. 답은 1개가 있을 수도 2개가 있을 수도 혹은 3개가 있을 수도 4개 역시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답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허허허" 수의대 교수들은 왜 다들 이 모양이야... 전~부 변태들만 모였어...ㅠㅠ
허허허.. 건투를 빈다는 말 밖에는 해줄 말이 없구나.
결국 이 교수.. 주관식 10문제.. ox 10문제 객관식 20문제 냈더라... 이~~ ㅆㅂㄹㅁ ㅠㅜ~~~
요즘 BBK 때문에 민감해있는데 말야. 주관식이면... 그거 사기 아냐? ㅡ.ㅡ;;
12시 넘어 왜 전화한겨! 잘자고 있었는데 -_-;
그래서 다시 잤잖아!! (버럭)
3학년을 마무리하는 시기라... 한것없이 시간만 흐르는구나... 어찌 보면 바쁘게 지내는 것이 잡생각 할것 없이 좋기는 한데... 아침마다 꿈에서 도망치듯 일어나는 기분은 쬐~~끔 더럽다... 후후후 켈켈켈~~!!! '복수의 화신이 되어주리라~~~!!! 크하하하하'
벌써 졸업이 다가오는구나. 정말 길었다 5년ㅋ 이제 1년만 참으면 된다. 조금만 더 힘내고, 꿈에서 도망치듯 일어나는 기분은... 사회생활 하면 매일 겪는다-.ㅡa
삼국전투기를 다 읽어버렸다.. 감동이구나.. 조조가 샤아 라니...크허헛 더구나 전위를 라라아로 설정한 걸 보고 죽는 줄 알았다.. 왠지.. 내가 건담 폐인으로 보이는 걸...
폐인 맞다ㅡ.ㅡa 그건 그렇고, 슬슬 방황을 접고 정상인의 궤도로 돌아오길..
돌아갈란다... 정상인... 그래도 퍽이나 즐거운 경험이었단다... 담에는 크게 한번 쏴라~~
주말!!! 만날 사람도 없고 약속도 없고... 이런 젠장 ㅠㅠ
쯧쯧쯔.. 그러게 진작 만날 사람 좀 만들어 두지;;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구나.
내 주변에 여자가 어디있냐 전부 누나들 뿐이다 -_-;
본래 '누나들이 더 좋을 수도 있다'라고 댓글을 달려 했는데.. 오늘 얘길 들으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좋은 사람이 있겄지..ㅎ
공연 하느라 수고했다.
다들 너무 잘하더라...
후배녀석도 진~짜 좋아하더라...
잘 쉬고 담에 한번 보자...
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다음 번이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또 한 번 기회가 된다면 더욱 열심히 해야지~
공연 하기는 하냐??
첫 화면에 공연 공지 글 띄웠당~~~
문자를 씹다니 -_-+
내일 만날것이냐?
어떻게 할것이냐?
요즘은 어떻게 지내냐? 연말에 형민이를 못봐서 굉장히 아쉽다..
시험 끝났다... 4학년에 무사히 올라갈 수 있기를...
연말인데... 한번 봅시다... 연말에들 바쁘신가??
월급날 이후에 보자구~ㅋㅋㅋ 요즘 힘들다ㅠ.ㅜ
31일 어떠냐?
교수2 : "이번 시험은 오픈북입니다.
컴퓨터, 책, 프린트물, 족보 아무거나 들고 오셔도 좋습니다. 문제는 전부 객관식입니다...
단 80문제 모두 영어로 출제되고 시험시간은 1시간
입니다. 물론 답은 여러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쉽습니다..."
뭐 이런 썅~!
한 시간에 80문제 푸는 게 가능하구나...
다 풀긴 풀었냐?
못 풀었을거 같다는 느낌은
나만 받은것인가
ㅡ_ㅡ;
교수 : "이번 시험문제는 전부 객관식으로 출제를 하였습니다.
답은 1개가 있을 수도 2개가 있을 수도 혹은 3개가 있을 수도 4개 역시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답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허허허"
수의대 교수들은 왜 다들 이 모양이야... 전~부 변태들만 모였어...ㅠㅠ
허허허.. 건투를 빈다는 말 밖에는 해줄 말이 없구나.
결국 이 교수..
주관식 10문제.. ox 10문제 객관식 20문제 냈더라...
이~~ ㅆㅂㄹㅁ ㅠㅜ~~~
요즘 BBK 때문에 민감해있는데 말야.
주관식이면... 그거 사기 아냐? ㅡ.ㅡ;;
12시 넘어 왜 전화한겨!
잘자고 있었는데
-_-;
그래서 다시 잤잖아!! (버럭)
3학년을 마무리하는 시기라... 한것없이 시간만 흐르는구나...
어찌 보면 바쁘게 지내는 것이 잡생각 할것 없이 좋기는 한데...
아침마다 꿈에서 도망치듯 일어나는 기분은 쬐~~끔 더럽다... 후후후
켈켈켈~~!!!
'복수의 화신이 되어주리라~~~!!! 크하하하하'
벌써 졸업이 다가오는구나. 정말 길었다 5년ㅋ
이제 1년만 참으면 된다. 조금만 더 힘내고, 꿈에서 도망치듯 일어나는 기분은... 사회생활 하면 매일 겪는다-.ㅡa
삼국전투기를 다 읽어버렸다..
감동이구나..
조조가 샤아 라니...크허헛
더구나 전위를 라라아로 설정한 걸 보고 죽는 줄 알았다..
왠지.. 내가 건담 폐인으로 보이는 걸...
폐인 맞다ㅡ.ㅡa
그건 그렇고, 슬슬 방황을 접고 정상인의 궤도로 돌아오길..
돌아갈란다... 정상인...
그래도 퍽이나 즐거운 경험이었단다...
담에는 크게 한번 쏴라~~
주말!!!
만날 사람도 없고 약속도 없고...
이런 젠장
ㅠㅠ
쯧쯧쯔.. 그러게 진작 만날 사람 좀 만들어 두지;;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구나.
내 주변에 여자가 어디있냐
전부 누나들 뿐이다
-_-;
본래 '누나들이 더 좋을 수도 있다'라고 댓글을 달려 했는데..
오늘 얘길 들으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좋은 사람이 있겄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