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소개만남이 있다... 방이동에 산다는데... 인접 지역에 괜찮은 곳 있으면 추천 바란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은 뭐하면서 사냐??
나 아는 친구도 방이동에서 했다던데. 요즘 방이동에서 많이 하는 모양이네. 어디 갈 데가 있으려나..? 나도 몇 번 안가봐서 어디가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고;; 인접 지역에는.. 올림픽 공원이 있지. 수더분한 성격이면 같이 공원 산책 가는 것도 좋을 듯. '요즘 아이들'?, 아님 요즘 '아이들'? 성국이는 잘 지내는 것 같다만... 연락하고 지내자........
내일 모레 학회 참석차 제주도간다.. 이번엔 야생동물도 포획(!!?)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좀 번거로움이 많다... 음... 이젠 비행기타고 놀러가는 일따위는 내 인생에서 없는 것이 되겠구나...
학회라고 하면 아무래도 제주도가 먼저 생각나는 건 나만은 아니겠지. 흠. 오는 길에 내가 좋아하는(이라고 쓰고 여자친구는이라고 읽는다) 귤이라도 좀 들고와라ㅎ 아직도 집 냉장고에는 올해 초 제주도에서 사온 귤초콜릿이 남아있다... 학회든 뭐든 출장이 좋은 점은, 마일리지가 차곡차곡 쌓인다는 것이지...^____^
강릉은 잘 갔다 왔냐?? 나도... 17시간쯤 강릉에 있었더니... 무척이나 피곤하다..
흠. 잘은 못갔다왔고, 병원 엠뷸런스에 실려서 올라왔다.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하자.
내일 모레 학회 참석차 대만간다.. 난생 처음 국제선 탑승 목적이 좀... 완전 '일' 때문이라니... 음... 아마 평생 관광 목적의 해외 여행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구나..
해외는 원래 놀러가는 게 아니라 일하러 가는거야....
그렇군...
데스크탑을 하나 사야것다..... 열라 빠르고 소음이 없는 걸루다가..... 뭐사면 좋것냐?? 추천좀 해줘라..
요근래 완제품을 쓰지 않다보니 완제품은 잘 모르겠다. 하긴 요즘 부품이 워낙 싸서 조립하는게 낫긴 하겠더라. 집에서 쓸거면 조립하고, 학교에서 쓸 거면 그냥 노트북 사라. 데스크탑은 7~80만원 안짝으로 할 수 있을 거 같다. 노트북은 사이즈에 따라 다르니깐 사이즈부터 정하고.. 그나저나 조만간 신림동 번개나 함 떠야겠다. 시간 괜찮제?
비가 온다... 4번째 계절이 다가온다...
날씨가 부쩍 좋아졌어. 푸르고 시원해지는 날씨만큼이나 즐거운 하루되길^^
공연은 잘 했냐?? 못가봐서 미안하다... 꿀꿀한 날씨에 혼자 대학로를 걸으려니... 눈물이~~ㅠㅜ 논바닥에 걸터앉아 잡혀온 들쥐로 회를 좀 쳤더니... 삭신이 쑤시는 구나... 담주쯤에 얼굴한번 보자..
응 공연은 잘했다. 지난 번 공연보다 못하다는 평이 있었지만, 뭐 그래도 우리 팀으로 하는 마지막(이 될) 공연이었으니.. 재밌게 즐기면서 했다. 조만간 지인들로부터 사진을 받게 되면 블로그에도 올리마. 요즘 또 인플루엔자 때문에 말이 많던데, 건강 관리 잘하고 조만간 보자^^
공연이 있으면 불러주셔야지요! 모임을 공연관람으로?ㅋㅋ 그제는 모임이랄 것도 없는 단촐한 자리라...ㅎㅎㅎ 그럼 언제 얼굴 보아요 ㅜ_ㅜ
이제 됐지?ㅎ 토요일에 보아요~^____^
다음 주말 즈음에 교수님과 모임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시간 되시겠지요 ^_^?
훗~ 나 다음 주말에 아카펠라 공연있다오. 그리고 어제도 비공식적인 모임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아닌가?ㅋ
어느덧 한달이 지나 또 일하기 싫은 목요일이군... 人生無常 이오....
인생무상이라는 말이 참 어울리지 않는 당신. 당신은 예전 그대로라오.
토요일에 소개만남이 있다...
방이동에 산다는데...
인접 지역에 괜찮은 곳 있으면 추천 바란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은 뭐하면서 사냐??
나 아는 친구도 방이동에서 했다던데. 요즘 방이동에서 많이 하는 모양이네.
어디 갈 데가 있으려나..? 나도 몇 번 안가봐서 어디가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고;; 인접 지역에는.. 올림픽 공원이 있지. 수더분한 성격이면 같이 공원 산책 가는 것도 좋을 듯.
'요즘 아이들'?, 아님 요즘 '아이들'? 성국이는 잘 지내는 것 같다만... 연락하고 지내자........
내일 모레 학회 참석차 제주도간다..
이번엔 야생동물도 포획(!!?)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좀 번거로움이 많다...
음...
이젠 비행기타고 놀러가는 일따위는 내 인생에서 없는 것이 되겠구나...
학회라고 하면 아무래도 제주도가 먼저 생각나는 건 나만은 아니겠지. 흠. 오는 길에 내가 좋아하는(이라고 쓰고 여자친구는이라고 읽는다) 귤이라도 좀 들고와라ㅎ
아직도 집 냉장고에는 올해 초 제주도에서 사온 귤초콜릿이 남아있다...
학회든 뭐든 출장이 좋은 점은, 마일리지가 차곡차곡 쌓인다는 것이지...^____^
강릉은 잘 갔다 왔냐??
나도... 17시간쯤 강릉에 있었더니... 무척이나 피곤하다..
흠. 잘은 못갔다왔고, 병원 엠뷸런스에 실려서 올라왔다.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하자.
내일 모레 학회 참석차 대만간다..
난생 처음 국제선 탑승 목적이 좀... 완전 '일' 때문이라니...
음...
아마 평생 관광 목적의 해외 여행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구나..
해외는 원래 놀러가는 게 아니라 일하러 가는거야....
그렇군...
데스크탑을 하나 사야것다.....
열라 빠르고 소음이 없는 걸루다가.....
뭐사면 좋것냐?? 추천좀 해줘라..
요근래 완제품을 쓰지 않다보니 완제품은 잘 모르겠다. 하긴 요즘 부품이 워낙 싸서 조립하는게 낫긴 하겠더라. 집에서 쓸거면 조립하고, 학교에서 쓸 거면 그냥 노트북 사라.
데스크탑은 7~80만원 안짝으로 할 수 있을 거 같다. 노트북은 사이즈에 따라 다르니깐 사이즈부터 정하고..
그나저나 조만간 신림동 번개나 함 떠야겠다. 시간 괜찮제?
비가 온다...
4번째 계절이 다가온다...
날씨가 부쩍 좋아졌어. 푸르고 시원해지는 날씨만큼이나 즐거운 하루되길^^
공연은 잘 했냐??
못가봐서 미안하다...
꿀꿀한 날씨에 혼자 대학로를 걸으려니... 눈물이~~ㅠㅜ
논바닥에 걸터앉아 잡혀온 들쥐로 회를 좀 쳤더니... 삭신이 쑤시는 구나...
담주쯤에 얼굴한번 보자..
응 공연은 잘했다. 지난 번 공연보다 못하다는 평이 있었지만, 뭐 그래도 우리 팀으로 하는 마지막(이 될) 공연이었으니.. 재밌게 즐기면서 했다.
조만간 지인들로부터 사진을 받게 되면 블로그에도 올리마. 요즘 또 인플루엔자 때문에 말이 많던데, 건강 관리 잘하고 조만간 보자^^
공연이 있으면 불러주셔야지요!
모임을 공연관람으로?ㅋㅋ
그제는 모임이랄 것도 없는 단촐한 자리라...ㅎㅎㅎ
그럼 언제 얼굴 보아요 ㅜ_ㅜ
이제 됐지?ㅎ 토요일에 보아요~^____^
다음 주말 즈음에 교수님과 모임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시간 되시겠지요 ^_^?
훗~ 나 다음 주말에 아카펠라 공연있다오.
그리고 어제도 비공식적인 모임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아닌가?ㅋ
어느덧 한달이 지나 또 일하기 싫은 목요일이군...
人生無常 이오....
인생무상이라는 말이 참 어울리지 않는 당신. 당신은 예전 그대로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