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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적수의사
2009/10/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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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소개만남이 있다...
방이동에 산다는데...
인접 지역에 괜찮은 곳 있으면 추천 바란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은 뭐하면서 사냐??
Guju
2009/10/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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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는 친구도 방이동에서 했다던데. 요즘 방이동에서 많이 하는 모양이네.
어디 갈 데가 있으려나..? 나도 몇 번 안가봐서 어디가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고;; 인접 지역에는.. 올림픽 공원이 있지. 수더분한 성격이면 같이 공원 산책 가는 것도 좋을 듯.
'요즘 아이들'?, 아님 요즘 '아이들'? 성국이는 잘 지내는 것 같다만... 연락하고 지내자........
정신병적수의사
2009/10/1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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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레 학회 참석차 제주도간다..
이번엔 야생동물도 포획(!!?)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좀 번거로움이 많다...
음...
이젠 비행기타고 놀러가는 일따위는 내 인생에서 없는 것이 되겠구나...
Guju
2009/10/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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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라고 하면 아무래도 제주도가 먼저 생각나는 건 나만은 아니겠지. 흠. 오는 길에 내가 좋아하는(이라고 쓰고 여자친구는이라고 읽는다) 귤이라도 좀 들고와라ㅎ
아직도 집 냉장고에는 올해 초 제주도에서 사온 귤초콜릿이 남아있다...
학회든 뭐든 출장이 좋은 점은, 마일리지가 차곡차곡 쌓인다는 것이지...^____^
정신병적수의사
2009/10/0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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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은 잘 갔다 왔냐??
나도... 17시간쯤 강릉에 있었더니... 무척이나 피곤하다..
Guju
2009/10/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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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잘은 못갔다왔고, 병원 엠뷸런스에 실려서 올라왔다.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하자.
정신병적수의사
2009/09/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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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레 학회 참석차 대만간다..
난생 처음 국제선 탑승 목적이 좀... 완전 '일' 때문이라니...
음...
아마 평생 관광 목적의 해외 여행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구나..
Guju
2009/09/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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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는 원래 놀러가는 게 아니라 일하러 가는거야....
정신병적수의사
2009/09/1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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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정신병적수의사
2009/08/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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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을 하나 사야것다.....
열라 빠르고 소음이 없는 걸루다가.....
뭐사면 좋것냐?? 추천좀 해줘라..
Guju
2009/08/2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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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완제품을 쓰지 않다보니 완제품은 잘 모르겠다. 하긴 요즘 부품이 워낙 싸서 조립하는게 낫긴 하겠더라. 집에서 쓸거면 조립하고, 학교에서 쓸 거면 그냥 노트북 사라.
데스크탑은 7~80만원 안짝으로 할 수 있을 거 같다. 노트북은 사이즈에 따라 다르니깐 사이즈부터 정하고..
그나저나 조만간 신림동 번개나 함 떠야겠다. 시간 괜찮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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