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R석에서 관람한 공연이 아니었나 싶다ㅠ.ㅜ 워낙 재밌다는 얘기도 들었고, 비싼 값을 한다는 말에 혹해서 따라나섰는데 역시 여자들에게는 최고였다ㅡ.ㅡb 중간중간 모르는 노래도 많고 해서 많이 졸리기도 했지만, 함께 간 여성분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무려 3시간 반의 공연을 끝까지 관람하더라. 하기사 휘성이 이번 공연을 위해 6주간 운동한 몸매로 옷을 훌렁훌렁 벗어던졌을 땐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지ㅡ.ㅡa
이후에 있었던 김연우 공연도 휘성 공연에 필밭아서 예매한 거란 설이 있을 정도로 즐겁고 좋은 공연이 아니었나.... 싶다. (사실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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