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아니고, 연이어 삼일째 한밤중의 폭식!

나도 모르게(정말?) 뭔가 스트레스 쌓일 일이 있었던가?
내 맘 속에 있는 것들을 털어낼 계기가 필요했던가?
잊을만하면 떠오르는 그 무엇이 그리도 강렬했던가?
문제가 무엇인지 알면서도 해결하지 못하는 나 자신에 대한 짜증인가?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지금 시간도 일찍은 아니지만, 이 글만 쓰고 바로 자야지. 오늘도 내 맘속은 온통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다. 이제 그만. 자자.
2005/08/16 00:47 2005/08/1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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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zche 2005/08/19 02:14

    아까 1시부터 이제 그만 자자를 되뇌이고 있지만.. 아직도 이러고 있네욤.. - -;;;

    • Guju 2005/08/20 15:30

      정신없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바쁘고.. 뭐랄까 생각할 시간조차 없이. 하루를 마치면 피곤하고 지쳐 누워 바로 잠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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