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주말 여자친구와 무엇을 먹나 궁리하던 차에 피자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하고 새로운 도전(응?)을 시작했다.

제빵교육을 받은 여자친구에 따르면 피자가 맛있으려면 빵이 맛있어야 한다고 하니.. 잘 되지도 않는 밀가루 반죽으로 시간을 보내느니 시중에 파는 제빵 믹스로 만들자는데 동의 반죽을 시작했다. 이번 요리의 포인트는 다양한 토핑에 있었으며, 토핑의 종류는 가지, 버섯, 햄, 피망으로 그 위에 치즈를 얹으면 완성! (집에서 네 가지 정도면 성공한 토핑이지. 암.)


이제 당신도 집에서 맛있는 피자를 먹어보자!
2009/11/15 18:59 2009/11/15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