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79 - 조촐한 술자리
일어나니 오후 3시였다. 너무 집에 있기 싫어서 인턴모임에 번개를 돌렸더니 나온다는 사람은 극소수. 결국 취소하고 근처에 있던 선욱형과 만나 식사 후 조촐한 술자리를 가졌다.

그나마 제일 잘 나온 사진(형 죄송해요ㅠ.ㅜ)

귀여운 선욱형~ㅋㅋ
일찍 만나고 일찍 헤어진 터라 많은 얘길 나누진 못했지만 오랜만에 즐거운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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